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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 소식

미래 우리 공연예술을 이끌어갈
신진예술가 20명의 뜨거운 도전과 열정
  • 2014 AYAF 공연예술 창작자 부문 ARKO가 주목하는 젊은예술가 시리즈 2014.12.20-2015.2.01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 이하 ARKO)는 2015년 2월 1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문화역서울284 RTO공연장, 대구 웃는얼굴 아트센터 등 서울, 대구 소재 10개 공연장에서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를 개최한다.

이 시리즈 참여 예술가(20명)는 ARKO가 미래 우리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젊은 예술가를 육성하기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차세대예술인력육성사업(AYAF, ARKO Young Art Frontier )’에 선발된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만 35세 이하의 신진 예술가들로서, 2014년 초 6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바 있다.

ARKO는 이들에게 작품 제작비(3천만 원) 지원 이외에 연구조사 활동 지원과 해외리서치 등 국내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작품 프로덕션 관련 멘토링 등 창작 역량 개발을 위한 각종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는 ‘차세대예술인력육성사업(AYAF)’에서 선정된 젊은 예술가 20명이 2014년 한 해 동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업을 통해 성장한 자신들의 창작 역량을 관객들에게 유감없이 펼쳐 보이는 발표의 장이다.

‘ARKO 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를 통해 선보이는 젊은 예술가는 연극 분야 김명환, 윤혜숙, 이은서, 임지민, 전성현(5명), 무용 분야 김준희, 박연정, 이상훈, 전효인(4명), 음악 분야 남상봉, 서지훈(2명), 전통예술 분야 유민희, 이정표, 진윤경(3명), 다원예술 분야 김은영, 김태원, 남승연, 서영란, 이동규, 조진옥(6명) 등 20명이다.

특히, 올해 연극 및 전통예술 분야는 서로에게 동지가 되자는 취지로 연극 분야는 ‘시작’ 이라는 이름으로, 전통예술 분야는 ‘女行歌(여행가)’라는 이름으로 공동기획을 추진하고 있다.

연 극 분야는 각자 다른 ‘시작’을 마음에 품었지만 5명 모두 지금까지 해왔던 작업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고민하는 과정을 지나 이제 각자의 ‘시작’ 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자 하며, 전통예술 분야 ‘女行歌(여행가)’는 3명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음악을 위해 새로운 방향을 찾아 떠난 여행에서 고민하고 발견한 음악 이야기를 담아 자신만의 작품으로 채운 무대를 보여주고자 한다.

ㅇ 문의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02-760-4663, 4646)

[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아르코로고

[기사입력 : 2015.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