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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식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 교육단체 공모
지역특성화 지원사업·토요문화학교 등 
2월 4일까지 접수, 27일 사업설명회 개최
  • 2014년 토요문화학교 진행 모습
    2014년 토요문화학교 진행 모습
  • 2014년 지역특성화 지원사업 진행모습
    2014년 지역특성화 지원사업 진행모습

(재)광주광역시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진)이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광주 사람과 공간 그리고 광주 정신의 가치를 전파할 문화예술 교육단체를 찾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운영단체를 모집하는 2개 사업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지역의 특징을 살린 시민 대상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사업(가족을 대상으로 토요일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지원)이다.

특히 ‘지역특성화 문화예술 교육 지원사업’은 문화예술 교육의 가치와 광주의 ‘대동정신’이 맞닿은 점을 강조하기 위해 광주 문화예술 배움공동체 ‘광주리’라는 부제를 달았으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다양한 삶의 연대를 형성하자는 취지로 기획공모(경력단체 3년 연속 운영기반 조성지원)와 일반공모(1년 단위 프로그램 운영지원)로 분야를 나눠 단체를 모집한다.

주 5일제 수업제 시행과 함께 출발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기존과 같이 토요일마다 문화공간 곳곳에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단체를 찾는다.

운영단체 신청 및 접수는 2월 2~4일까지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예술 교육 기획 및 운영 역량이 있는 단체 및 기관(사업자등록증 혹은 고유번호증 필요)이라면 어디나 신청 가능하다.

광주문화재단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이웃과 동네 이야기가 담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 증가하고 있다.”며 지역문화예술교육 관련 단체들이 관심을 갖고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ㅇ 문의처 : 광주문화재단 지역특성화 (062-670-5764, 5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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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