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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 소식

인사미술공간 2014 큐레이터 워크숍 성과보고전 1
〈아무도 모른다: Nothing we could know〉 개최
  • 아무도 모른다 / Nothing we could know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 인사미술공간은 2015년 올해 첫 전시로 지난 2014년의 인사미술공간 큐레이터 워크숍의 보고전 1. 〈아무도 모른다: Nothing we could know〉를 개최한다.
본 전시는 ‘괴담의 탄생과 은유’, ‘언술전략으로서 재구성’, ‘실재하는 공포와 불안’이라는 세 가지 맥락 속에서 우리 사회의 병적 징후를 이미지 매체를 통해 우회적으로 살펴본다. 괴담의 단면을 제시하는 대신 이미 가공된 정보와 이미지를 다시 재구성하는 이중적 비틀기를 전시의 방식으로 구조화하고 관람자로 하여금 괴담의 내부를 능동적으로 모험하며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한다.

〈전시개요〉

ㅇ 사업명 : 2014 인사미술공간 큐레이터워크숍 성과보고전 1
ㅇ 전시명 : 아무도 모른다: Nothing we could know
ㅇ 전시 기간 : 2015년 2월 6일(금) ~ 2015년 3월 8일(일) 오전 11시~오후 7시
                     (기간 중 월요일, 2.18, 19 휴관)
ㅇ 전시 개막 : 2015년 2월 6일 (금) 오후 6시
ㅇ 참여 작가 : 석수선, 최수연, 서평주, 한정우, 000간, 타다수 타카미네, ETC
ㅇ 전시 기획 및 진행 : 김리원, 김보현, 김태인, 정시우
ㅇ 주최/주관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사미술공간 (서울시 종로구 창덕궁길 89/02-760-4722)


인사미술공간 큐레이터 워크숍(ICW)
아르코의 시각분야 신진육성 기획프로그램. 2014년 인사미술공간 큐레이터 워크숍은 〈전시와 담론 특강〉, 〈비평적 읽기 워크숍〉, 〈주제+작가연구〉, 〈기획안 경연〉으로 총 8개월(4-12월)에 걸쳐 진행되었다. 워크숍의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와 〈러닝타임(가제)〉 2건으로 올 상반기 인사미술공간에서 전시로 구현된다. (※ 2012 기획자 워크숍 성과보고전 〈( )를 위한무대〉, 2013 기획자 인턴십 프로그램 성과보고전 〈미쓰-플레이〉 추진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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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