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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식

대전예술의전당, 2015 스프링 페스티벌
대전예술의전당, 2015 스프링 페스티벌


2015년 〈스프링 페스티벌〉의 주제는 진화하는 봄이다.
이는 창작에 대한 인간의 욕망이 예술을 변화하고 진화하게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동시에 완성된 예술축제를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스프링 페스티벌의 의지와 고민을 담고 있기도 하다.
올해 스프링 페스티벌에서는 총 여덟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각 작품 안에서 지역예술인들의 역량이 최대한 발현될 수 있도록 그동안 축적된 대전예술의전당의 제작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축제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외부 예술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도 시도하였다.
지역 예술인들의 눈부신 활약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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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