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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 소식

60억 규모의 공연예술분야 민간단체 지원사업 진행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 이하 ARKO)는 공연예술분야의 민간단체 및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돕고, 제작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2015 대관료 지원사업’ 및 ‘공연장 특성화 지원사업’을 지원하고, 공연장에 대한 안전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미등록 공연장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ㅇ 2015 대관료 지원사업

‘대관료 지원사업’은 민간예술단체 및 예술가(개인) 공연작품 발표 시, 대관료 일부(최대 80%)를 지원하여 예술단체(개인)의 창작 발표부담 완화 및 공연예술계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된 사업으로서, 지원대상은 공연예술분야 [연극(뮤지컬), 음악, 무용, 전통]의 단체 및 개인(예술가)이다.지원은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모든 지원금은 사후 지원(공연 종료 후)을 원칙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2015년도에 국내 등록 공연장에서 진행된 공연에 한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별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사업 신청기간은 2015년도 1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신청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http://www.ncas.or.kr) 통해 신청, 접수 받고 있다.
2014년 4월부터 시작한 공모사업은 지난 한 해 동안 총 410건의 지원이 이루어 졌다.

[‘2015 대관료 지원사업’ 사업 공고 보기]
※ 문의처 : 기초공연활성화 추진단 02-3674-7627

ㅇ 공연장 특성화 지원사업

‘공연장 특성화 지원사업’은 창작발표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사업으로서 공연 현장의 요구를 반영, 대관료 기준의 25%~30% 미만 수준으로 대관료를 책정하고, 민간예술 공연단체의 제작비 부담을 완화하여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
‘공연장 특성화 지원사업’ 해당 공연장은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동숭아트센터(3개관), 아트원시어터(3개관)로 기존의 연극 및 뮤지컬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것과는 달리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 특성화 전략을 통하여 다양한 장르의 공연단체에게 작품발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해당 공연장의 서비스와 품질 및 대관료는 ARKO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연예술센터 및 아르코예술극장과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 문의처 : 공연예술센터 02-3668-0014

ㅇ 미등록공연장 지원사업

‘미등록공연장 지원사업’은 운영난이 심각해지는 공연장 운영 환경 및 안전관리 효율을 개선하고자 등록 공연장으로의 전환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미등록공연장 지원사업’ 지원대상은 공연장 등록이 가능한 전국의 공연장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되는 항목으로 배치도 및 평면도 제작, 공연장 등록을 위한 방염 시공, 공연장 전기안전점검을 지원하게 된다.
2014년 대학로(서울 종로구 소재)지역을 대상으로 미등록공연장 전환사업이 시행 되었으며, 2015년부터 ‘미등록공연장 지원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되어 시행될 예정이다.

※ 문의처 : 한국소극장협회 02-3674-0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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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