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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 소식

문화누리카드, 소외계층 문화순회사업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 ‘우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 이하 위원회)에서 진행하는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소외계층 문화순회사업(신나는 예술여행)이 2014년도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2014년도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총 10개 부처, 35개의 공익사업 중 5개 사업이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이 5개 사업 중 2개 이상 ‘우수’ 평가를 받은 부처 사업은 위원회의 ‘문화누리카드’, ‘소외계층 문화순회’ 사업이 유일하다. 이 2개 사업은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문화누리카드 사업은 공익사업 분야에서 총점 85.1점을 획득해 전체 평균인 75.6점을 9.5점 이상 상회하여 전체 35개 사업 중 2위를 차지하였다.

이에 권영빈 위원장은 “문화누리카드와 소외계층 문화순회사업은 사업목적이 뚜렷하며 문화 서비스 전달체계가 완비되어 있고 지자체 및 타 부처 유관기관과 협력체계가 잘 구축되어 있는 사업이다. 위원회에서는 사업의 관리·운영에 대해 지속적으로 과제 발굴, 모니터링 등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보완하고자 했으며 그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 많은 분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복권기금은 복권기금법에 따라 복권 수익금의 일부는 저소득층,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복지와 공익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기획재정부 산하 복권위원회에서는 문화누리카드사업, 소외계층 문화순회사업을 비롯해 총 101개의 사업에 복권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공연, 전시, 영화 등의 문화향유와 국내여행, 스포츠관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간 5만 원씩 지원하는 카드이다.

소외계층 순회사업(신나는 예술여행)은 각 분야의 문화예술단체를 선정하여 문화 인프라 시설이 부재한 소외지역 주민, 군부대, 교정시설, 장애인, 노령층 등 문화적으로 소외된 분들을 찾아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ㅇ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 www.문화누리카드.kr

ㅇ 소외계층 문화순회 홈페이지 : www.artstour.or.kr

ㅇ 문화누리카드 고객센터 : 1544-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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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