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호보기
  • 구독신청
  • 구독자의견
  • 아르코발간자료
  • 인쇄
  • 맨위로 이동

아르코 소식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운영하는
즐거운 기업을 찾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 이하 예술위)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머니투데이(대표 홍성근)와 함께 사회 전반에 여가에 대한 인식과 여가활동의 저변 확대를 위해 ‘일과 여가’를 조화롭게 운영하는 기업(민간 및 공기업)을 선정하는 ‘여가친화기업’ 인증 캠페인을 추진한다.

‘여가친화기업’ 인증 캠페인은 직장인들이 여가 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높임으로써 그들이 몸담고 있는 기업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키우고, 나아가 여가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2012년도부터 추진해 왔다.

민간 및 공기업을 대상으로 7월 20일(월)부터 8월 14일(금)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신청 기간 동안 원하는 기업을 방문하여 여가친화경영 관련 자문, 기업별 제도 점검 및 개선안 제시 등 사전 컨설팅을 진행한다. 각 기업의 특성에 맞는 여가친화 문화를 조성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기업에 대하여는 서면평가 및 현장평가를 통해 10월 중 여가친화기업으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평가 기준은 △여가지원제도(여가시간, 공간 및 비용, 프로그램 등), △운영기반(경영진의 관심도, 운영시스템, 지원예산 등), △임직원의 만족도 등이다.     

인증 기업에는 정부 차원의 포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표창) 및 인증기업 홍보,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 제공, 문화의 달(10월) 시상식 개최(수상기업 우수사례 공유) 등의 지원이 있을 예정이다.

ㅇ 문의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복지부 02-760-4552, 4557

※ 자세히 보기 


아르코 로고

[기사입력 : 201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