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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식

부산, 일상의 물건, 예술이 되다
감만문화놀이터, 에코공방 상시 체험프로그램 운영
  • 에코공방 <나무야 나무야> 수업 진행 사진
    에코공방 〈나무야 나무야〉 수업 진행 사진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문섭)이 운영하는 감만창의문화촌에서는 감만문화놀이터 컨테이너 재생공간에서 에코공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과 지역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7월부터 11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나무야 나무야(7월~11월, 상시운영) △지구를 사랑한 예술가(7월~11월, 사전신청) △잡지 속 이야기(8월~11월, 사전신청)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나무야 나무야〉는 나무판 위에 다양한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얼    굴을 그리는 ‘우드캐리커쳐’와 감만동의 모습을 그려서 컨테이너 재생공간 및 감만동 주변 길거리에 전시하는 ‘나무이야기‘로 구성된다.

〈지구를 사랑한 예술가〉는 공병과 페트병으로 예술작품을 만들어 감만동 주변 폐가로 가는 길에 전시하여 버려진 공간에 문화의 숨결을 불어넣는 프로그램으로 향후 감만아트페스티벌과 연계하여 하나의 미술작품으로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잡지 속 이야기〉는 감만창의문화촌 입주예술가인 조정현 작가의 진행으로 폐용지 속 다양한 이미지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

ㅇ 문의처 및 신청 : 부산문화재단 창작공간팀 051-745-7295 / yeomeh@bscf.or.kr

[※자세히보기]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bscf.or.kr)
감만창의문화촌 홈페이지(gamman.busanartspac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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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