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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 소식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음악 발전을 위한 터전을 마련하다
  • 상호 업무협약 체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는 6일(목) 11시,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사)한국작곡가협회(이사장 황성호, 이하 협회)와 창작음악 콘텐츠의 체계적 보존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후 (사진 우측) 권영빈 한국문화예술위원장과 황성호 한국작곡가 협회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 이하 예술위)는 6일(목) 11시,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사)한국작곡가협회(이사장 황성호, 이하 협회)와 창작음악 콘텐츠의 체계적 보존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회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모든 순수음악 작곡가와 단체를 대표하는 기구로 30여개의 산하단체를 두고 약 600여 명의 작곡가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대중음악에 비해 입지가 약화된 순수 창작음악이 씨를 뿌리고 싹을 틔울 수 있는 터전을 마련키 위해 예술위가 협회와 함께 손을 잡기로 했다.

예술위는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DA-Arts) 시스템에 창작음악 아카이브를 구축하여 체계적 보존, 유통 활성화, 창작음악 홍보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고, 협회는 아카이브 구축에 필요한 회원들의 작품을 제공하는 데 협조하기로 하였다.

양 측은 창작음악 아카이브 사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여 이후 사업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ㅇ 문의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02-524-9419)

아르코로고

[기사입력 : 2014.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