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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 소식

2014 창작산실 개막식 성황리에 열려

- 윤호진, 박수길, 김매자, 구자훈 등 예술계 귀빈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 김설진·남현우의 깜짝 퍼포먼스 등 우수작품 축하공연 펼쳐져 기대감 고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 이하 ARKO)는 지난 12월 12일(금) 오후 6시에 예술가의집 내 아틀리에로 새롭게 공간을 오픈한 예술나무카페에서 ‘2014 창작산실 개막식’을 개최하였다.
개막식에는 윤호진 에이콤인터내셔널 대표, 설도윤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박수길 성악가, 김매자 창무회 이사장, 김복희 한국무용협회 이사장, 김인숙 발레협회장,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 이창기 강동아트센터 관장 등 각계 문화예술계 대표들이 참석하여 성황리 진행되었다.

권영빈 위원장은 참석한 내빈들에게 감사의 인사말과 함께, ARKO에서는 선택과 집중 지원을 통해 예술가들에게 최고의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창작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전하였다.
‘2014 창작산실 개막식’에서는 올해 처음 ARKO에서 통합운영 한 공연예술 창작산실 지원사업과 창작뮤지컬 육성 지원사업의 추진과정과 성과를 발표하고 올해 선정된 팀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2014년 창작산실·창작뮤지컬 지원사업 선정결과
신청건수 총 538건 → 선정건수 총 53건 (연극 13건, 무용 14건, 오페라 3건, 음악 8건, 뮤지컬 15건)
축하공연에는 창작뮤지컬 재공연지원작 〈그날들〉의 갈라 공연과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 콰르텟의 탱고연주, 우수작품 제작지원으로 선정된 창작오페라 〈운영〉의 아리아가 이어졌으며, 마지막 깜짝 퍼포먼스로 김설진·남현우 MOVER의 무용공연이 펼쳐졌다.

‘2014 창작산실 개막식’에 이어, 무용창작산실 우수작품 공연이 12일부터 31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에서 개최되며, 이경옥무용단의 〈심청〉이 개막작으로 공연의 문을 열었다. ‘2014년 무용 창작산실 우수작품 공연’의 티켓예매는 한국공연예술센터(www.koreapac.kr)에서 가능하며, 이후 창작산실 및 창작뮤지컬 공연정보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홈페이지(www.ark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ㅇ 문의처 : 기초공연활성화추진단(02-3674-7623~4)


[기사입력 : 2014.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