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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 소식

창작음악 작품정보, 악보, 음원, 공연영상 등
국내 순수 창작음악 작품 온라인 공개
  •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DA-Arts)내 창작음악아카이브 서비스 화면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DA-Arts)내 창작음악아카이브 서비스 화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위원장 박명진, 이하 자료원)은 10월 29일부터 〈한국예술디지털아카이브(DA-Arts)의 창작음악 아카이브 서비스〉를 통해 한국 창작음악 100여 작품을 온라인 서비스하였다. 국내 창작음악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기획되어온 이 서비스는 국내 순수 창작음악 작곡가들을 소개하고 각 작품들의 작품정보, 악보, 음원, 공연영상 등을 제공한다.

자료원은 ‘창작음악 아카이브 구축’을 위하여 2014년 한국작곡가협회(이사장 황성호)와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당 협회 소속 작곡가들에 대한 정보와 작품을 단계적으로 아카이브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협회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실내악 작곡제전’에서 발표한 200여 명의 작곡가와 연주자의 동의를 받는 등 서비스 준비가 완료된 작품에 한하여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또한 2007년부터 지속되어온 ‘아르코창작음악제’ 출품작에 대한 아카이브도 완료됨에 따라 서비스에 들어가며, 현재 기증받은 작품들에 대한 개별 곡들도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향후 협회와의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보다 많은 작곡가의 참여를 지속 유도할 계획이며, 개별적으로 활동하는 작곡가들도 작품 등록 요청을 통해 서비스를 할 수 있다.


자료원은 본 서비스를 통해 작곡가들의 창작곡에 대한 재공연 기회를 늘리고 창작음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활성화를 기대하며, 창작음악이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유통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ㅇ 문의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자료서비스부 02-760-4741

※창작음악아카이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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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