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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식

전북, 아트 레지던시 페스티벌 인 전북 개최

아트 레지던시 페스티벌은 미술인들의 축제로써 현재 전국에서 운영 중인 ‘아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공간과 미술인들이 전북 군산에서 다양한 문화 축제를 진행하고 참여하는 페스티벌이다.
전국에서 10년 이상 진행되어온 아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대한 조망과 향후 방향성에 대해 고취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각 레지던시 프로그램(공간)들의 각 지역에서의 문화 활동과 관련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유휴·폐공간 거점 공간 활용 및 낙후된 원도심 특성화 방안과 관련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원도심의 문화적 재생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이다.
약 10년 동안의 각 지역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의 레지던시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진행자와 참여 작가 간의 소통을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2015년 현재 군산은 미술인들에게 새로운 창작의 콘텐츠 공간이자 한국의 근·현대 역사의 다양한 현상을 미술적 언어로 해석하고 창작하기 위해 많은 미술인들이 찾아오고 있다. 실제로 약 30여 명 이상의 타 지역 예술가들이 군산에 머물며 군산에 대한 다양한 미술 문화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새롭게 대안공간과 문화공간 그리고 갤러리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본 페스티벌을 통해 그들의 새로운 노력에 관계를 형성하게 하여, 향후 지역의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ㅇ 사업명 : ART RESIDENCY FESTIVAL IN JEONBUK “FROM 10 TO 10"
ㅇ 장소 : 구)군산 시청 / 창작문화공간 여인숙 / 이당미술관 / 예깊미술관
ㅇ 기간 : 2015. 10. 23(금) ~ 10. 31(토)
ㅇ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라북도, 군산시
ㅇ 주최 : 한국문화예술 위원회, 전라북도청
ㅇ 주관 : 아트 레지던시 페스티벌 협의회
ㅇ 협업 : 창작문화공간 여인숙, 익산문화재단, 휘목갤러리, 무이갤러리, 예깊미술관,  이당미술관, 군산시민예술              촌, 일상예술띄움, 현대무용단 사포, 군산대학교 미술학과


[기사입력 : 2015.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