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호보기
  • 구독신청
  • 구독자의견
  • 아르코발간자료
  • 인쇄
  • 맨위로 이동

지역 소식

부산문화재단,  조선통신사 역사관, 인문학 강좌
‘조선통신사 이야기’와 독립영화제 ‘독수공방’ 개최
  • 부산문화재단,  조선통신사 역사관, 인문학 강좌 ‘조선통신사 이야기’와 독립영화제 ‘독수공방’ 개최


역사관은 재미가 없는 곳이다? 하지만 성급한 판단은 금물이다. 조선통신사 역사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난다면 역사관이 지루하다는 편견을 날려버리기에 충분할 것이다.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문섭)이 운영하는 조선통신사 역사관에서는 11월 18일(수)부터 29일(일)까지 인문학 강좌 ‘조선통신사 이야기’와 독립영화제 ‘독수공방’을 개최했다.
 
‘조선통신사 이야기’는 조선통신사의 폭넓은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인문학 강좌로 11월 19일(목)부터 27일(금)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조선통신사 역사관 1층 영상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또한 ‘독수공방’은 평소에 접하기 힘든 다양한 장르의 독립영화를 상영하고 감독과의 만남을 통한 문화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11월 18일(수)부터 29일(일)까지 매주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진행되며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본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www.bscf.or.kr)조선통신사 역사관 홈페이지(www.historytongsins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ㅇ 문의처 : 부산문화재단 국제협력팀 051-631-0858


아르코 로고

[기사입력 : 2015.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