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호보기
  • 구독신청
  • 구독자의견
  • 아르코발간자료
  • 인쇄
  • 맨위로 이동

지역 소식

전북, 문화콘텐츠산업에 날개를 달다

전라북도와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한국만화영상진흥원) 공모한 ‘거점형 웹툰창작체험관 구축 및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5백만 원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올해 미래부 및 문체부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전북글로벌게임센터, 전북콘텐츠코리아랩, 지역스토리랩, 유아용애니메이션제작 지원사업’등에 연이어 선정됨으로서 문화콘텐츠산업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전북 웹툰창작체험관(거점형)’ 사업은 지역스토리랩과 연계, 우리 지역의 스토리와 도내 콘텐츠기업이 보유한 IP(Intellectual Property)를 활용한 웹툰 창작 전문교육 운영 부문과 웹툰 콘텐츠 체험거점 구축 및 운영 부문으로 나누어 2016년 1월까지 진행한다.

전라북도의 문화산업 진흥기관인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은 올 한해 문화콘텐츠산업 전반에 두루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였으며, 본 사업의 선정을 통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웹툰 산업 영역에까지 그 범위를 넓혀, 명실 공히 전북 문화콘텐츠산업 진흥기관으로 그 위상을 세우고 있다.

전라북도 이지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웹툰창작체험관 선정은 전북이 창조산업의 대표적인 허브이자, 창조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말하고, “앞으로 웹툰창작체험관 운영을 맡은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과 도내 유관기관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예비 창업자가 강소기업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ㅇ 문의처 : 전라북도 문화예술과 063-280-3385


아르코 로고

[기사입력 : 201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