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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식

경남도·경남메세나협회, ‘2015 경남메세나대회’ 개최
  • 2015 경남메세나대회
    2015 경남메세나대회


경남도와 경남메세나협회는 12월 2일 창원 풀만호텔에서 ‘2015 경남메세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의 메세나 활동을 공유하고 지역문화예술 진흥에 공로가 우수한 기업과 개인에게 표창하는 경남메세나 대상식과 경남을 대표할 예술영재를 발굴·시상하고 유명 예술단의 축하공연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예술영재상은 박예림(덕산초6, 판소리), 이채원(서울예고 2, 바순), 강수연(부산예고 3, 성악) 학생에게 수여되었으며, 경남메세나인상에는 유전공업(주) 류재기 대표에게 최고의 상인 경남메세나대상은 광득종합건설(주) 최광주 대표에게 수여되었다.

경남메세나 대상은 공모를 통한 신청자 중에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경남도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기업과 결연하는 문화예술단체에 도비를 추가로 지원하여 지역 문화예술단체 육성 및 예술인 창작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 해는 91개의 문화예술단체를 지원하여 그 규모가 점점 확대되고 있다.

경남메세나협회는 경남도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회원사가 217개로 확대되었으며, 출범 당시 10개이던 결연단체가 100여개로 확대되는 등 지역 유일의 성공적인 메세나 협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홍준표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올해는 경남메세나협회가 지역 단체로는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로 인증 받아 국비를 지원받는 성과를 거둔 의미 있는 한 해가 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경남메세나사업을 비롯해 지역거점 문화공간과 생활문화공간을 확충하는 등 지역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ㅇ 문의처 : 경상남도 문화예술과 055-211-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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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12.07]